
[뉴스핌=대중문화부] 김범수의 깜짝 이벤트에 안문숙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 13회에서는 안문숙과 김범수 부부가 첫 만남 이후 1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대학로를 찾은 안문숙, 김범수 부부는 젊은이들처럼 거리 곳곳을 돌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김범수는 원 테이블 레스토랑으로 안문숙을 안내해 몰래 준비해둔 선물과 추억이 담긴 영상을 보여줬다.
이날 이벤트는 안문숙의 생일이자 두 사람의 만남 1주년을 맞아 특별히 준비한 것.
안문숙은 선물상자에 들어 있는 웨딩드레스를 보고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드레스로 갈아입고 나타난 안문숙은 케이크, 반지 등 이어지는 김범수의 이벤트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또 두 사람의 즐거웠던 한 때를 담은 동영상이 끝난 후 김범수는 꽃다발과 함께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며 등장했고 안문숙은 “감동이란 게 이런 건가 보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님과함께2-최고의사랑'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