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중흥건설 계열사인 중흥토건은 이달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신도시 ‘광교 중흥S-클래스’(C2블록)을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49층, 15개동, 아파트 2231가구, 오피스텔 230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아파트가 84~163㎡, 오피스텔이 72~84㎡이다.
주거환경이 우수하다.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해 생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신분당선 연장 광교중앙역(예정)이 가깝다. 경기도 신청사(예정)와 컨벤션센터(예정), 테크노밸리 등도 근처에 조성된다.
광교신도시 C2블록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