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브로큰 발렌타인의 보컬, 반(본명 김경민)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함께 ‘톱밴드’에 출연했던 톡식의 김슬옹이 애도를 표했다.
록밴드 브로큰 발렌타인의 공식 SNS 계정에 3일 밤 멤버 반의 사망 소식이 올라왔다.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팬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톡식과 브로큰 발렌타인은 과거 KBS 2TV ‘TOP 밴드’에 함께 출연했던 사이. 톡식, 브로큰 발렌타인, 게이트 플라워즈가 3강 체재를 이루며 우승을 위해 경쟁했다.
한편 브로큰 발렌타인의 멤버 반의 빈소는 동수원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5일 오전 10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