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인기 강사 최진기가 '비정상회담' 인증샷을 공개했다.
최진기는 지난달 22일 자신의 블로그에 "7월19일 JTBC 비정상회담 녹화현장"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집트 대표 새미 라샤드와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와 각각 찍은 사진과 '비정상회담' 멤버들과 단체로 찍은 사진, '비정상회담' 녹화 당시 찍은 사진이다.
최진기가 이야기하고 있으니 '비정상회담' 모든 멤버가 그를 쳐다보고 집중하고 있는 태도가 인상적이다. 또 녹화 후 활짝 웃으며 다정한 분위기도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진기는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세계 경제 위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최진기가 출연하는 JTBC '비정상회담'은 3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