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UFC190’에 출전하는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28·미국)의 탄탄한 근육 몸매가 화제다.
론다 로우지는 과거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드를 방불케 하는 과감한 포즈와 의상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론다 로우지는 망사 소재의 톱과 비키니 팬티를 입고 해변에 누워 포즈를 취했다. 특히 망사 재질의 톱 안에 스킨색의 천이 덧대져 아무것도 입지 않은 듯 착시를 불러 일으킨다.
론다 로우지는 이종격투기선수 겸 배우로 활약 중이며 과거 남성 매거진 맥심에서 조사한 ‘맥심 핫 100’에서 29위에 들며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뽑히기도 했다.
론다 로우지는 2일 'UFC190'에서 베스 코레이아 1라운드 KO승을 거두며 최고의 여자 파이터임을 증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