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균상은 1일 밤 방송한 SBS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하지원을 웬 집으로 불렀다.
이날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윤균상은 하지원에게 집 구석구석을 구경시켜주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옷장이며 거실, 심지어 침실까지 보여준 윤균상은 하지원에게 예쁜 열쇠를 건넸다. 하지원이 “뭐야?”라고 묻자 윤균상은 “내가 살 집, 그리고 네가 살 집 열쇠”라고 속삭였다.
하지만 이날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윤균상은 계속 걸려오는 전화를 받지 않고 끊어버려 하지원의 신경을 빼앗았다. 하지원은 윤균상의 배려가 마음에 들면서도 어딘가 석연찮은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