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롯데면세점은 베트남 등 동남아 여행사 관계자 20명을 초청해 4박 5일간 서울과 제주 지역 관광 명소 및 쇼핑 인프라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이번 초청행사는 아시아나항공, 롯데월드어드벤처 등과 함께 진행한다.
현지 대형 여행사의 한국 총괄 담당자들로 구성된 이번 방문단은 제주와 서울에 각각 이틀간 머물며 섭지코지, 성산일출봉, 만장굴과 각종 테마파크 그리고 서울의 명동, 창덕궁, 서울타워 등의 관광은 물론 쇼핑 명소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홍균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침체된 국내 관광 산업이 활기를 찾는데 있어 현지 여행사 관계자 초청행사가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롯데면세점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이전 수준을 회복하도록 기업 차원의 노력을 꾸준히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