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이 어깨 수술 후 재활 중인 류현진 선수의 빠른 쾌유를 응원하기 위해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8일 농협은행의 류현진 선수 원정 응원단(단장 김선오 홍보부장)은 LA다저스 구장을 방문, ‘류현진 선수 쾌유 응원 이벤트’에 응모한 응원 댓글 5000건을 류현진 선수에게 직접 전달했다.
김주하 은행장은 응원 영상을 통해 류현진 선수에 대한 변함없는 믿음과 애정을 표시하며, 빠른 쾌유를 위해 최고급 농협홍삼을 선물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