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모델 출신 배우 줄리엔강(33)과 모델 장성희(30)의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소속사 측은 연인관계가 아니라는 공식입장을 내놓았다.
28일 오전 한 매체는 줄리엔강과 장성희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줄리엔강과 장성희는 모임을 통해 알게 됐으며, 급속도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두 사람의 측근은 "양가 부모님도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알고 있다"며 "서로의 활동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비밀 연애 중"이라고 밝혔다.
줄리엔강의 소속사 측은 "장성희는 알고 지내는 동생일 뿐 결코 연인 관계가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줄리엔강이 어제(27일) 저녁 조모상을 당해 현재 부산에 마련된 빈소에 있다. 경황이 업는 상황 속에 열애설이 터져 당황스러운 상태"라고 덧붙였다.
앞서 줄리엔강은 지난해 8월 일반인 여자친구와 홍콩으로 출국해 열애설이 터진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열애 사실을 부인하며 "함께 있던 여성은 공식 행사에 함께 참석한 모델"이라고 말했다.
한편, 줄리엔강은 모델로 데뷔해 시트콤 '감자별' 등을 비롯해 '정글의 법칙' '헬로 이방인' '우리동네 예체능'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활약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