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돌아온 황금복' 신다은에게 김진우가 당장 리조트를 그만두라고 말했다.
27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 39회에서 황금복(신다은)은 백예령(이엘리야)가 다니는 리조트에서 그만 두라는 서인우(김진우)와 언쟁을 했다.
인우는 "널 청소원 일이나 시키려고 10년 동안이나 널 지킨 줄 알아?"라고 말했다. 금복은 "청소원 일이 어때서? 우리 엄마도 평생 해온 일이야"라고 답했다.
하지만 인우는 참지 못하고 언성을 높였고 금복은 "어떻게 그렇게 말하냐. 네 자존심만 중요해?"라고 뒤 돌아 나가버렸다.
백리향(심혜진)은 예령에게 "원단 좀 터 보라"고 종용했다. 리향은 이와 함께 "차미연(이혜숙) 식구들에게 들킬 뻔 했다"고 말해 예령을 당황시켰다.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20분 SBS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