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독일 민간경제 연구소 Ifo는 독일의 7월 재계신뢰지수가 108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전문가 예상치인 107.2와 직전월의 107.4를 모두 웃도는 수준이다.
Ifo 재계신뢰지수는 향후 6개월에 대한 재계 전망을 나타내는 지표로 7000개에 달하는 기업체를 대상으로 매월 조사한 결과를 집계한다.
Ifo의 한스-베르너 신 소장은 "최근 그리스 사태를 둘러싼 긴장이 완화되면서 독일 경제에 대한 신뢰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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