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전국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메르스의 숨겨진 진실이 ‘SBS스페셜’에서 공개됐다.
26일 밤 방송한 ‘SBS스페셜’은 ‘메르스의 고백’을 타이틀로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실체를 소개했다.
이날 ‘SBS스페셜’은 의사와 방역당국 관계자, 의학전문기자 등의 이야기를 번갈아 들으며 우리나라를 궁지로 몰았던 메르스의 실체를 추적했다.
‘SBS스페셜’은 메르스의 감염 경로와 감염력, 그리고 방역체제 등을 심층적으로 다뤘다. 특히 가면을 쓴 보건당국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취재한 내용을 그대로 소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