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문영 인턴기자]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의 결혼소식이 알려지면서 또 다른 미녀스타 스타셰프들의 웨딩마치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슈퍼모델 출신 방송인 김새롬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 진행자로 활약했으며 마누테라스 오너 셰프인 이찬오와 8월 웨딩마치를 올린다. 특히 김새롬과 이찬오 셰프는 결혼식 대신 양가 부모님과 식사자리로 결혼을 대신한다고 밝혔다. 이에 두 사람의 간소한 결혼이 화제가 되고 있다.
소유진과 백종원 커플은 2013년 결혼에 골인했다. 둘은 2012년 봄 배우 심혜진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1년 여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특히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먼저 한 뒤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또 결혼식에서 수많은 하객과 절친 호란의 축가, 특별히 제작된 최소 800만원 이상의 웨딩드레스로 화제를 모았다.

가수 박선주와 독설셰프 강레오는 임신 5개월 속도위반상태에서 결혼소식을 알렸다. 두사람은 2012년 6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개그우먼 김현숙이 사회를 맡았고 가수 김범수, 거미, 바비킴, 손호영, 버스커버스커 등이 축가를 불렀다. 특히 그들은 바쁜 일정으로 신혼여행을 생략하고 바로 런던으로 가서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현재 두 사람은 '오 마이 베이비'에 딸과 함께 출연해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김지우와 레이먼 킴은 올리브TV '올리브쇼-키친 파이터'에서 출연자와 심사위원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2013년 5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4년 예쁜 딸의 부모가 됐다. 이들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화려한 축가로 화제가 됐다. 축가는 JK김동욱, 박선주, 에프엑스의 루나, 브라이언을 비롯해 김지우와 뮤지컬을 함께한 공연팀이 불렀다.
[뉴스핌 Newspim] 최문영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