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새롬의 소속사 초록뱀주나E&M 측은 24일 뉴스핌에 “김새롬이 이찬오 셰프와 결혼하는 게 맞다. 정확한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8월경으로 생각하고 있다. 아직까지 (결혼)식은 따로 안 할 예정이다. 식사 자리로 대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 “지인의 소개로 처음 알게 됐다”며 “속도위반은 아니다. 좋은 일인만큼 축복해 달라”는 당부를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김새롬이 8월 말께 스타 셰프 이찬오 씨와 결혼한다. 양가 가족과 지인들만 초대해 8월 말께 결혼식을 대신한 식사 자리를 갖고, 이후 혼인신고를 하게 된다”고 보도했다.
한편 지난 2004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로 데뷔한 김새롬은 방송인으로 전향한 후 ‘섹션TV 연예통신’ ‘환상의 커플’ ‘김원희의 맞수다’ 등에서 활약했다. 또 지난 2008년 ‘이프 특별조사팀’과 ‘태양을 삼켜라’를 통해 연기에도 도전했다.
김새롬의 예비 신랑 이찬오 셰프는 요리연구가이자 총괄 셰프로 활약 중이다. 최근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 메인 출연자로 나섰으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스페셜 셰프로 참여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