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오리온은 생감자칩에 라임맛을 담은 신제품 ‘포카칩 라임페퍼’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리온에 따르면 포카칩 라임페퍼는 아열대 지방에서 주로 나는 라임은 시고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패키지 디자인은 제품 콘셉트에 맞춰 포장 전면에 짙은 파란색을 사용했다. 여기에 라임을 연상시키는 연둣빛을 더했다.
포카칩 라임페퍼는 전국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60g 기준 1500원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포카칩 라임페퍼는 지난 26년간 생감자칩 시장을 이끌어 온 1위 브랜드 포카칩이 자신 있게 선보이는 신제품”이라며 “기존 과자들과 차별화된 맛으로 올 여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