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보안장비업체 파이오링크는 CPU 행업 시 로그를 생성하는 방법 및 장치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네트워크 및 보안 관련 제품은 모두 중앙처리장치(CPU)를 기반으로 하는 컴퓨터 시스템이므로, 이번 특허를 통해 CPU의 장애상황을 효과적으로 대응, 처리할 수 있게 됐다"며 "보다 안정적인 고품질의 컴퓨터 시스템 개발을 할 수 있는 기반기술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