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지우는 23일 중복을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요리한 전복 삼계탕 사진을 올려 수준급 요리 솜씨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는 정성껏 요리한 전복 삼계탕을 손에 들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한지우는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중복은 24절기 하지 후 제4경일이다. 복(伏) 또는 경(庚)은 더운 시기를 나타내는 말로 하지 후 제3경일을 일컫는 초복과 입추 후 제1경일을 일컫는 말복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