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김형중, 이수영, 테이, 김연지, 유성은 등 무더위마저 날려버릴 시원시원한 노래 대결이 공개됐다. 특히 '복면가왕 죠스' 테이는 퉁키에게 패한 아쉬움을 ‘끝까지 간다’에서 달랠 수 있을 지 관심을 끌었다.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 제작진은 22일 ‘여름특집 보컬 대전’의 서막을 알렸다. 예고에는 출연진들이 파워풀한 가창력을 보여줘 여름특집의 기대감을 높였다. ‘끝까지 간다’는 출연진이 방청객 100인의 애창곡으로 라운드별 노래 미션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참여하는 가수는 김형중(41), 이수영(36), 테이(32), 김연지(28), 유성은(26) 등 ‘대전’에 걸맞은 실력파들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숨겨진 참가자가 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키웠다.

유성은과 김연지, 이수영 역시 간만의 음악 프로그램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21일 방송에서 화제 됐던 은가은(27)이 존경하는 선배로 꼽은 이수영은 어떤 성적을 거둘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애창곡에 담긴 사연과 가수들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는 ‘백인백곡-끝까지 간다’는 28일 밤 9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