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번째 ‘인어돌’로는 '애프터스쿨'의 유이(27)가 있다. 인천체육고등학교 재학 시절 전국체전 대표선수로 출전한 유이의 수영 실력은 유명하다. 아버지 김성갑(53·넥센히어로즈2군) 감독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운동에 소질을 보여 어릴 적부터 수영선수로 활약했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1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 수영 대결이 화제가 되며 수영 실력이 빼어난 스타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첫 번째 ‘인어돌’로는 '애프터스쿨'의 유이(27)가 있다. 인천체육고등학교 재학 시절 전국체전 대표선수로 출전한 유이의 수영 실력은 유명하다. 아버지 김성갑(53·넥센히어로즈2군) 감독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운동에 소질을 보여 어릴 적부터 수영선수로 활약했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1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 수영 대결이 화제가 되며 수영 실력이 빼어난 스타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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