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소나기가 갑자기 오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다. 강원 영동과 경상남북도 해안 지역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전까지 비가 내리다 점차 그칠 전망이다.
기상청은 소나기가 오는 지역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제주도는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점차 받아 오늘 밤부터 비가 오겠다. 수요일,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전국에 비가 내리기 시작, 목요일까지 지속된다. 중부지방은 토요일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상청은 오늘 서울 낮 기온이 29도로 어제보다 2도 정도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 밖에 지역의 경우 대전 30도, 전주 29도, 대구 28도로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