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27일까지 전국 438개 하이마트 매장에서 모바일 액세서리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대륙의 실수’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저렴한 가격대비 높은 성능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샤오미 보조배터리(5000mAh)를 9900원에 판매한다. 스마트폰과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충전핀이 본체에 장착돼 있어, 기존 케이블 연결방식보다 1.5배 충전 속도가 빠른 아이워크 보조배터리(3000mAh)를 1만9900원에 판매한다. LCD화면이 탑재돼 있어 배터리 잔량이 확인이 가능한 대용량 보조배터리(2만mAh)를 3만9000원에 판매한다.
다양한 기능이 탑재된 블루투스 스피커도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 음악 청취뿐만 아니라 보조 배터리로도 이용 가능한 하만카돈 스피커를 12만9000원에 할인 판매한다. 스피커 전면에 탑재된 LED로 시간과 날짜 확인이 가능한 JBL스피커를 11만9000원에 판매한다.
하이마트는 여름휴가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폰 액세서리도 저렴하게 마련했다.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언제 어디서든 인화할 수 있는 후지필름의 인스탁스 쉐어를 14만9000원에 판매한다. 바닷가, 강가, 계곡에서 걱정 없이 스마트폰과 콤팩트 디카를 휴대할 수 있는 방수팩과 여행용 셀카봉을 패키지로 구성해 1만9900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지환 하이마트 모바일상품팀 MD는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이 일체형 배터리 방식이거나 보조배터리를 기본으로 제공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보조배터리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며 “휴가철을 맞이해 야외에서 음악 청취가 가능한 블루투스 스피커 구매 문의도 함께 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