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기계제조업체 KC코트렐은 8억2490만원을 출자해 중국 자회사 KC 에너지 테크놀로지(KC Energy Technology Co., Ltd)를 신설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1.37% 수준이며 취득 후 지분비율은 45%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중국 내 영업력 강화 및 중국 사업 확장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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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금액은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1.37% 수준이며 취득 후 지분비율은 45%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중국 내 영업력 강화 및 중국 사업 확장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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