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쇼미더머니4' 래퍼 한해가 3차 오디션 심경을 전했다.
한해는 9일 네이버TV캐스트에 자신과 원의 1대1 배틀 영상이 선공개 되자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원이랑 붙은 거 절망적이다. 강제 오징어행"이라고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한해는 '쇼미더머니4' 심사위원으로 있는 블락비 지코와의 인연이 공개돼 큰 관심을 받았다. 그는 블락비의 원년 멤버로 '쇼미더머니4' 지원자이자 아이돌 그룹 위너의 래퍼 송민호와도 함께 한 사실을 밝혔다.
한해는 '쇼미더머니4' 2차 오디션에서 강렬한 랩 실력을 선보여 심사위원들 모두에게 패스를 받으며 통과했다. 그와 배틀을 벌이는 원 역시 2차에서 올패스를 받은 강력한 상대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Mnet '쇼미더머니4' 3차 오디션은 10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