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0일 아이크래프트에 대해 최근 주가 급락은 코스닥 하락 및 수급 때문이라며 펀더멘털에 전혀 문제 없다고 밝혔다.
최주홍 이베스트투자증권 선임연구원은 "아이크래프트의 주가는 이번주(7월 7일~7월 10일) 동안 누적 24.2% 하락했다"며 "연초 이후 291.1% 상승해 주가 급등에 대한 피로감이며, 코스닥 지수(일주일 동안 누적 5.7% 하락) 부진과 수급 등의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단기적으로 2분기 실적이 견조하며, 원료의 국산화가 진행 중"이라며 "신규 고객 확보 가능성도 높은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89.4%, 27.3% 성장을 전망한다"며 "목표주가 '1만9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