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옐로모바일의 말랑스튜디오가 '지하철' 앱의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직관성을 높이고 쉬운 사용법과 캐릭터를 활용하는 등 디자인 품질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정보 전달과 조작성을 극대화시킨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급행 열차 정보를 비교하여 추천할 수 있는 급행추천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크게 개선했다.

'리워드 시스템'은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요소로 유저들에게 교통비, 웹콘텐츠 지원 등 대중교통 이용에 유용한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말랑스튜디오의 '지하철(Subway Korea)'앱은 앱스토어에 등록된 첫번째 지하철 노선앱으로 깔끔한 디자인과 간편한 기능으로 오랫동안 유저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업데이트된 안드로이드버전 앱은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