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비엠티는 8일 대우증권과 맺었던 5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이 만기됨에 따라 해지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비엠티는 계약에 의해 취득한 신탁계약 자사주 9만주는 계약해지 후 법인계좌에 입고시켜 보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뉴스핌=민예원 기자] 비엠티는 8일 대우증권과 맺었던 5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이 만기됨에 따라 해지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비엠티는 계약에 의해 취득한 신탁계약 자사주 9만주는 계약해지 후 법인계좌에 입고시켜 보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