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택시'에 사진작가 조선희가 출연해 서수민 PD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사진작가 조선희가 출연했다.
이날 조선희 사진작가는 대학교에 진학하면서 어머니로부터 "등록금과 하숙비는 마련해 주겠다. 나머진 네가 벌어 써라"는 말을 듣고 때 이른 자립을 시작했다.
조선희 작가는 "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했다. 또, 돈을 아끼기 위해 친구와 같이 자취를 했다"고 말하면서 KBS 서수민 PD를 언급했다.
조선희 작가는 "대학교 때부터 수민이(서수민 PD)와 알고 지냈는데, 그 친구와 세를 반씩 내고 같이 자취를 했다"고 말하면서, 서수민 PD와 함께 지내면서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저희 둘 다 더럽고 게을러서, 그것 때문에 생긴 일들이 많았다. 방의 연탄불은 자꾸 꺼지고, 뜨거운 물이 없어서 세수도 못하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4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