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스포츠서울은 결손금 보전을 위해 보통주 2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수는 2029만3265주에서 1014만6632주로 감소하게 된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9월21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10월14일이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뉴스핌=강효은 기자] 스포츠서울은 결손금 보전을 위해 보통주 2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수는 2029만3265주에서 1014만6632주로 감소하게 된다.
감자 기준일은 오는 9월21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10월14일이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