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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도심 축제 '렛츠락페스티벌', 스탠딩에그·안녕바다·루시아 등 2차 라인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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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도심 축제 '렛츠락페스티벌' 2차 라인업 공개 <사진=렛츠락페스티벌>
가을 도심 축제 '렛츠락페스티벌', 스탠딩에그·안녕바다·루시아 등 2차 라인업 공개

[뉴스핌=양진영 기자] 가을 도심 뮤직페스티벌 렛츠락페스티벌이 6일  오전 10시 공식홈페이지와 SNS를 통하여 스탠딩에그, 루시아 등을 포함한 15팀의 명단 공개와 함께 날짜별 아티스트도 공개한다.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 난지 한강공원 내 중앙잔디광장,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렛츠락페스티벌 2차 라인업에는 인디계에 숨어있는 진주같은 밴드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여기엔 스탠딩에그, 루시아, 바닐라어쿠스틱, 술탄오브더디스코, 안녕바다, 브로큰발렌타인, 슈가도넛, 해리빅버튼, 로얄파이럿츠를 비롯, 외국에서 더 유명한 바버렛츠 그리고 이름은 다소 생소하지만 인디계의 라이징 스타인 어쿠루브, 리플렉스, 빅포니, 피해의식, 마이마이까지 다양한 장르의 밴드들이 참여했다.

음악적으로 그 해 가장 사랑받는 아티스트들을 초청하여 꾸미는 렛츠락페스티벌은 앞선 1차 라인업에서는 이적, 박시환, 장미여관, 짙은, 두번째달, 페퍼톤스, 국카스텐, 어쿠스틱콜라보, 로맨틱펀치, 노브레인, 갤럭시익스프레스, 9와 숫자들, 소심한오빠들, 갈릭스, 피콕, 리싸 등 무게감 있는 16팀을 공개하였으며, 이번 2차라인업을 공개하면서 총 31팀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렛츠락페스티벌에서는 대형 스테이지 2곳에서 아티스트를 선택해서 볼수 있으며 공연이 겹쳐서 보고 싶어도 보지 못하는 공연을 최소화 하기 위해 적절한 규모를 갖춰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렛츠락은 올해부터는 난지한강공원의 젊음의광장에 Love스테이지, 잔디마당에 Peace스테이지를 마련해 아티스트와 관객들 모두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공연시간 보장을 약속했다.

앞서 한강의 시원한 가을바람과 푸르른 잔디에서의 쾌적한 공연환경 그리고 합리적인 티켓가격 등 페스티벌의 모범을 보였던 렛츠락은 여러모로 지난해에 비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시설과 라인업으로 관객들을 맞이하게 됐다. 이후 3차, 4차 라인업까지 출연진 역시 더 보강될 예정이다.

2015렛츠락 Vol.9는 7일 오후 1시 티켓파크를 통하여 렛츠락 매니아들을 위한 요일별 1일권과 2일권 할인권인 렛츠락 러버스티켓을 1000장 한정 판매한다. 자세한 사항은 www.letsrock.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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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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