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진짜 사나이' 돈스파이크가 우여곡절 끝에 마법의 다리 도하에 성공했다.
5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돈스파이크를 포함한 열외 F4가 육군 노도부대에서 마법의 다리 건너기에 재도전했다.
한 발짝을 뗄 때마다 그는 다리가 후들거리고 자꾸만 쓰러졌지만 결국 근성을 발휘해 우여곡절 끝에 도하를 완료해냈다.
정말 몇 년만에 나도 할 수 있는게 있구나. 열심히 하면 다른 것도 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고 말했고 유일한 불합격자 김영철은 "너무 작아지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돈스파이크는 여기저기에 도하의 흔적인 상처를 달고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