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극본 박필주, 연출 지병헌) 40회에서는 김지완(이준혁)을 멀리하는 장태수(천호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지완은 강재철(정원중)로부터 태후산업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러던 중 그는 차명계좌의 이체일을 보고 깜짝 놀란다.
바로 자신의 아버지 김상준(김정학)의 기일과 태수가 차명 계좌에서 돈을 빼간 날이 일치한 것. 이에 지완은 배신감에 크게 분노한다.
한편 태수는 계속해서 자신의 뒤를 캐는 지완이 불안하고, 결국 해고 통보를 한다.
‘파랑새의 집’ 40회는 오늘(5일) 저녁 7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