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택시'에 출연한 장진우가 화제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1인기업 성공시대' 3탄으로 꾸며져 요식사업으로 이태원을 평정한 홍석천, 장진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진우는 요식업에 뛰어든 후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하며 "가게가 적자라 한복을 입고 요정에서 밤에 피리를 불었다. 찍기 싫은 사진도 찍었다"고 털어놨다.
장준우는 "오랫동안 국악인의 삶을 살았다"고 비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중앙대 국악과 피리 출신이다"고 밝히며 "이후 사진으로 전향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장진우는 "포토그래퍼였던 인맥 덕분에 돈을 벌기 시작했다"며 "식당이 연예인들의 파티 장소로 쓰였다"고 밝혔다.
그는 배우 공효진, 공유, 김민희 등을 지인으로 소개하며 "연예인들의 파티 장소로 유명세를 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진우는 이태원에 15개의 식당을 운영 중이며 연 매출은 30억 원 이상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