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공동 주관사인 삼성증권은 30일 마감된 미래에셋생명의 일반 투자자 공모 청약경쟁률이 38.01대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배정주식 물량은 908만주지만 3억4517만주의 청약이 접수됐다. 청약 증거금 규모만 1조3000억원이다. 미래세셋생명의 공모가는 주당 7500원이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1988년 3월에 설립된 생명보험사로 지난해 3조6925억원의 영업수익과 710억의 당기순이익을 냈으며 총자산은 24조800억원 규모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