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은 경영지원본부 직원 30명이 지난 26일 도농교류 일환으로 '1사1촌 자매결연마을'인 파주시 덕천리 마을을 찾아 일손돕기와 농기계 등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가뭄과 메르스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대한 일손 지원은 농협은행 본연의 역할이며 앞으로도 4년 연속 사회공헌 1등 은행으로써 지속적인 농업·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받는 농협은행이 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은 경영지원본부 직원 30명이 지난 26일 도농교류 일환으로 '1사1촌 자매결연마을'인 파주시 덕천리 마을을 찾아 일손돕기와 농기계 등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가뭄과 메르스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대한 일손 지원은 농협은행 본연의 역할이며 앞으로도 4년 연속 사회공헌 1등 은행으로써 지속적인 농업·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받는 농협은행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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