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생생정보'에서 삼겹살 맛집을 소개한다.
30일 방송되는 KBS 2TV 저녁 '생생정보'의 '맛대맛' 코너에서는 삼겹살 장작구이 맛집과 왕소금생삼겹살 맛집을 소개한다.
'생생정보'에서 첫 번째로 소개되는 맛집은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에 위치한 '무봉리장작구이'(031-535-5294)다. 바비큐로 오리와 삼겹살을 즐길 수 있다.
장작에 미리 훈제된 오리, 삼겹살, 등갈비, 돼지갈비, 떡갈비, 소고기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모두 국내산이다. 2인 기준 2만5000원부터 4인 기준 4만9000원, 패밀리 세트 등 여러 세트 메뉴로 다양한 고기를 모두 맛볼 수 있다.
특히 날씨가 좋을 때 야외 바비큐장에서 캠핑 분위기를 내며 가족들과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숯불에 구운 감자가 후식으로 제공된다.
두 번째 맛집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월매랑 삼겹이랑'(031-253-0301)이다. 왕소금생삼겹살을 저렴하게 맛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생삼겹살 왕소금구이를 단돈 3600원에 즐길 수 있다. 150g 기준이며, 100g에는 2400원이다. 이외에도 와인삼겹살, 대패삼겹살, 항정살, 갈매기살 등이 150g 기준 3900원부터 6900원으로 제공된다.
쌈과 각종 채소, 반찬 등은 셀프로 무한리필되며, 소주 3병을 마시면 계란탕 서비스나 된장찌개 리필을 받을 수 있다. 단, 이곳에서는 2인 기준 3인분부터 시킬 수 있다.
삼겹살 맛집의 자세한 정보는 30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저녁 '생생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