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조정린이 기자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3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리포터에서 방송기자로 이직한 조정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정린은 자신의 하루 일과에 대해 "조근일 때는 새벽 4시에 출근하고, 야근할 때는 밤 늦게까지 취재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통상적으로 기자들의 일과는 출근해서 밤 사이 사건사고와 현재 사건에 대해 아이템을 발제해서 보고하고, 뉴스로 나갈 것이 정해지면 하루동안 취재를 해서 기사 쓰고 영상 제작하고 뉴스 보도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조정린은 "하루가 짧고 부족하다. 잠이 정말 많은 편인데, 기자일 하고 나서는 6시간 넘게 못자는 것 같다. 큰 일 있을 때는 자다가도 불려나가기도 한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2002년 '팔도모창가수왕'으로 데뷔 후 방송인으로 활약하던 조정린은 2012년 TV조선 방송기자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합격하며 기자로 이직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