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펀드슈퍼마켓을 운영하는 펀드온라인코리아는 다음달 11일부터 '직구직통, 자산운용사를 직접 만나다' 세미나를 매월 개최한다.
30일 펀드온라인코리아에 따르면 직구직통 세미나는 펀드 투자자들이 자산운용사를 직접 만나 펀드의 투자전략을 듣고 물을 수 있는 펀드슈퍼마켓 만의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이다.

7월 직구직통 세미나는 미래에셋자산운용과 공동 주관으로 열리며 윤치선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구위원이 '글로벌 자산배분, 어떻게 구성해야 하나'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전진혁 온라인마케팅 팀장이 미래에셋 펀드에 대한 투자자들의 모든 질문에 대해 답변할 예정이다.
최태원 CFP(국제공인재무설계사)의 '사례를 통해서 보는 스스로 자산배분 전략' 강의도 이어진다.
이번 세미나는 펀드슈퍼마켓 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60명을 모집한다.
8월 세미나는 메리츠자산운용과 함께할 예정이다.
차문현 펀드온라인코리아 대표는 "펀드 투자 이후에도 끝까지 투자자를 책임진다는 펀드슈퍼마켓의 고객 중심 철학에서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됐다"며 "펀드를 운용하는 자산운용사의 이야기를 통해 펀드 투자 전략을 직접 짜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