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금융투자협회가 하반기 최종호가수익률 보고 증권회사를 30일 선정, 발표했다.
앞서 금투협은 매 6개월마다 채권 거래실적과 인수실적 등을 감안해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를 선정해왔다.
채권 최종호가수익률은 국고채3년물 등 4종류의 채권에 대해서 10개 증권회사가 보고한 수익률 중 극단값을 제외하고 산출해 공시한다.
보고사에는 대우증권, 메리츠종금증권,부국증권, 신한금융투자, HMC투자증권, KB투자증권, KTB투자증권, 교보증권, 하이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선정됐다.
CD 최종호가수익률은 CD를 중개하는 10개 증권회사가 보고하는 시중은행(AAA 기준) 및 특수 은행이 발행한 91일물 수익률의 평균값을 극단값을 제외하고 산출한다.
하반기에는 부국증권, 메리츠종금증권, 유진투자증권, LIG투자증권, IBK투자증권, KB투자증권, KIDB채권중개, KTB투자증권, 하나대투증권, 하이투자증권이 보고사로 선정됐다.
한편, CP최종호가 수익률은 동부증권, 메리츠종금증권, 신한은행, NH투자증권, 외환은행, 유진투자증권, KTB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이 보고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