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인터파크가 자회사인 인터파크투어의 중국업체 제휴 소식으로 이틀째 강세다.
30일 오전 9시 8분 현재 인터파크는 전일대비 7%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전날 인터파크투어는 중국 대표 온라인여행사(OTA)인 ‘ 취날닷컴(Qunar.com)’과 업무제휴를 맺고 중국에서 국내 호텔상품을 실시간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를 7월 13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취날닷컴은 중국의 ‘구글’로 불리는 ‘바이두’를 최대주주로 두고 있으며 2015년 3월 기준 9천여개 여행사와 103만개 호텔, 28만개 항 공 노선, 85만개 여행 루트와 1만개 이상의 관광지 DB를 검색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는 중국 2위 온라인여행사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