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기상여건이 유제품·빙과판매에 우호적이다. 실적 모멘텀이 갖춰졌다"며 빙그레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를 10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홍세종 연구원은 30일 리포트를 통해 "가공유와 빙과의 의미있는 매출 증가에는 우호적인 기상 여건이 필수적"이라며 "5월 평균 기온은 지난 6년 중 가장 높았고 2분기 평균 강우량 역시 지난 6년 평균을 하회하면서 우호적인 여건이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홍 연구원은 "20%에 가까운 성수기 영업이익 성장률을 감안하면 충분히 베팅 가능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