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유재훈 사장과 임직원 등 예탁결제원 자원봉사단 30여명은 옥계마을 방문 및 자매결연을 통해 도시·어촌간 상생교류 사업을 활발히 하기로 다짐했다.
또한 옥계마을 내 옥내․외 방송시스템 구축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안전한 생업 및 편의 증진을 도모하고, 도시·어촌 공동 상생을 위한 자매결연 교류계획을 수립했다.
예탁원은 이번 체결을 통해 예탁결제원과 옥계마을은 향후 우리 수산물 사랑운동과 수산물 직거래 장터운영, 어촌체험활동 프로그램 실시 등 어촌 마을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유재훈 예탁원 사장은 "앞으로 마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정기적인 교류활동을 통해 ‘함께 발전하는 어촌마을’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