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하림홀딩스는 자회사인 한강씨엠이 700억원 규모의 가공공장을 신축한다고 29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지난 2014년말 기준 자기자본의 243.74% 수준이며 투자기간은 오는 2017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 측은 “노후시설을 철거하고 가공공장을 신축해 산업기반시설 확충할 것”이라며 “장기 경쟁력 제고 및 안정적인 사업기반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