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이디야커피(대표이사 문창기)는 7월의 프리미엄 원두로 ‘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디야에 따르면‘파나마 에스메랄다 게이샤’는 카리브해 인근에 위치한 파나마에서 재배되는 원두다.
이디야는 원두 100g을 금속소재 케이스에 담아 2만2000원에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이디야커피는 커피연구소에서 엄선한 원두만을 사용, 직접 로스팅 해 매달 ‘이달의 프리미엄 원두’를 출시해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