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E1은 구자용 회장이 26일 '제22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민간 에너지업계 최장 무재해 기록을 달성한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E1 인천기지도 개시 이후 18년째 무재해 기록을 이어오고 있으며, 2011년 6월 준공된 대산기지도 사고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구 회장은 무재해를 지속 유지하면서 자칫 발생할 수 있는 직원들의 매너리즘을 없애고 안전 관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현장을 방문해 안전 의식을 고취시키고 있다.
구 회장은 "국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가꿔 나가기 위해 더욱 철저한 안전 관리와 과감한 투자로 무재해 기록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