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건설 안전 관리 전문업체인 승화프리텍은 최대주주가 기술신용보증기금에서 이트론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진행된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로 인해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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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진행된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로 인해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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