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이달 부산 ′대연 파크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8층, 14개동, 1422가구로 구성된다. 전체의 약 93%가 중소형 평면이다.
주변에 생활 편의시설이 뛰어나다. 역사기념관과 UN기념공원, UN조각공원, 평화공원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홈플러스, 부경대, 가나병원 등도 가깝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960만원대다. 2018년 6월 입주 예정이다.
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 5분출구 옆(부산시 수영로 472)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