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9일 영종하늘도시 점포겸용 단독택지 및 상업·업무용지 등 총 29필지를 재분양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지는 지난 5월 분양했다가 일부 미계약된 필지다. 점포겸용 단독택지가 6필지, 상업·업무용지가 18필지, 특화거리조성용지가 5필지로 구성된다. 단독택지는 추첨, 상업업무 및 특화거리조성용지는 경쟁입찰의 방식으로 분양된다.
LH 관계자는 “영종하늘도시는 수도권의 마지막 대단위 사업지구인 데다 개발호재가 풍성해 투자수요가 몰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
자세한 사항은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 및 LH 영종 판매보상부(032-745-4114)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