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롯데백화점 강남점은 오는 21일까지 개점 15주년 기념 상품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개점 15주년을 기념해 1500원, 1만5000원, 15만원 균일가 상품전을 연다. 삼피 잉글랜드 도자기 주걱, 카스 대자리 방석, 휘가로 덧신 등은 1500원에 판다. 올리브데올리브 티셔츠, 헤르본 셔츠는 1만5000원에 판다. 레노마 정장, 시슬리 핸드백 등은 15만원에 판매한다.
아울러 21일까지 스페셜데이를 진행한다. 레노마, 지이크 앤드지 등 남성 상품군으로 40% 할인해 판다. 식품매장에선 속초 명물 '만석 닭강정 초대전'을 진행한다.
이외 깜짝 팝페라 공연(20일), 추억의 7080통기타 공연(21일) 등 다양한 이벤트도 연다.
사은 행사로 롯데카드로 30만원을 결제하면 구매가 7%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준다. 20만원 넘게 산 고객에겐 마스크팩을 선착순 무료로 준다.
롯데백화점 배우진 강남점장은 "지난 15년 동안 강남점을 사랑해주신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상품행사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고객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스페셜 스토어 강남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