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KT는 17일 VoLTE 3사 연동 시범서비스에 적극 참여하고, 안정적으로 상용 서비스가 진행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시범서비스에 KT 고객으로 구성된 상품검증단과 대학생 인턴 프로그램인 모바일퓨처리스트가 참여할 예정이다.

KT는 "8월 1일부터 일반 가입자 대상으로 순차적 상용화가 될 수 있도록 서비스 연동을 구축하고, 올레닷컴 등의 채널로 적극적인 안내를 하겠다"며 "11월에는 VoLTE 단말기를 보유한 모든 가입자가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가 LTE와 올레 팝업콜, 후후등 기존 서비스에 VoLTE 적용과 관련된 서비스도 확대된다.
한편, KT는 이통3사간 VoLTE 상용화에 있어 기술표준개발, 로밍, 서비스 적용 등에 참여해왔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