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리아(대표 노일식)는‘헬로키티 글로벌 피규어 한정판’이 지난 주말 판매 이후 금주 전량 소진 판매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15일 밝혔다.
롯데리아가 지난 1일부터 선보인 롯데리아 헬로키티 글로벌 피규어 한정판은 미국, 한국 중국, 영국 4개국의 국기를 헬로키티 캐릭터 의상으로 입혀 특별함을 더했으며, 피규어 전체를 금색으로 표현한 헬로키티 골드 한정 피규어 등 총 5종으로 구성했다.

이러한 판매 추이라면 롯데리아 헬로키티 글로벌 피규어 제품은 늦어도 금주 주말을 끝으로 전량 판매 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이번 헬로키티 피규어 한정판은 15일간 전국 매장 판매 운영 결과 일평균 1만개씩 판매되는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다양한 캐릭터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기분 좋은 경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